의성경찰서는 13일 지입 차주들을 모집해 지입료를 받고 버스사업자 명의로 차량을 등록해 운송영업 행위를 한 혐의로 박모(40.의성군 안계면)씨 등 관광버스 대표 2명과 관광버스 기사 7명 등 9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 등은 지난 2001년 1월부터 최근까지 관광버스 기사 조모(56)씨 등으로부터 관광버스 한대당 월 20만∼25만원의 지입료를 받고 버스사업자 명의로 차량을 등록하여 운송영업을 하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의성.이희대기자 hdlee@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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