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교육청이 시, 군 교육청 대항전으로 펼쳐진 제40회 경북학도종합체육대회에서 우승했다.
구미는 11~14일 4일간 영주시민운동장 등에서 열린 대회에서 종합득점 289.5점을 기록, 포항(281점)과 경주(255점)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구미는 육상과 복싱, 씨름, 유도, 태권도, 볼링 등에서 상위권 점수를 획득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부별신기록 2개와 대회신기록 31개, 대회타이기록 2개 등 풍성한 기록이 탄생했다.
양궁의 이다빈(예천여중)과 수영의 강성욱(영천 중앙초교) 등 8명은 4관왕에, 육상 허들의 기대주 박구슬(예천여고.사진)은 대회신기록 2개를 작성하며 3관왕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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