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조탄압' 분신 이해남씨 끝내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달 23일 대구 달서구 세원정공에서 노조탄압에 항의하며 분신한 세원테크 노조지회장 이해남(41.충남 천안시)씨가 17일 오후1시32분쯤 동산의료원 중환자실에서 숨졌다.

사망소식을 들은 가족과 민주노총 대구.경북본부측은 "이 지회장의 유지에 따라 원만한 노사합의가 이뤄지기 전에는 장례식을 치르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한편 세원정공은 이 지회장의 죽음에 유감의 뜻을 표시하고 유족 및 조합원과의 대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현구기자 brand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