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고추가 전국으뜸농산물전시회에서 4년연속 대상을 수상, 전국최고의 명성을 재확인했다.
한국농업경영인영양군연합회가 출품한 영양고추는 17일 오후 서울 양재동 서울농업무역센터 제1전시장에서 열린 '제12회 전국으뜸농산물전시회'에서 2000년 이후 4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
이같은 소식에 김용암 영양군수 등 지역기관단체장들은 서울 전시장을 방문해 농민들을 위로했고 지역 거리 곳곳에는 축하 현수막이 내걸리는 등 축제 분위기다.
권영갑 영양군농업경영인회장은 "영양농산물의 우수성과 안전성이 입증된 만큼, 판로개척에 큰 도움을 받게됐다"며 기뻐했다.
영양.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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