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는 전 국회의장을 지낸 채문식(78)씨를 제8회 문경대상 수상자로 선정하고 이춘대(47.점촌중)교감과 권대진(75)씨를 각각 문예.체육부문과 교육.봉사부문 수상자로 선정했다.
대상을 받은 채씨는 문경군수 재임시설 군청 이전과 경천댐 조성에 앞장섰고 이씨는 학교 체육발전을 위해 선수발굴.지도에 힘써왔다.
또 권씨는 독서저변확대를 위해 양서 5천권을 무료보급하고 도덕성 회복 국민운동을 전개하는 등 노인복지사업에 이바지했다.
문경.박동식기자 parkds@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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