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95평 14억4천만원 분양가 '대구최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수성구 두산동에 건설할 예정인 '대우트럼프월드' 일반분양 가격이 대구지역에서 지금까지 분양된 아파트와 주상복합 가운데 가장 높게 책정됐다.

대우건설이 21일 공개한 주상복합 '대우트럼프월드 수성'의 분양가격은 향과 층에 따라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각 동(6개)별로 최상층에 위치한 팬트하우스는 79평형(3가구) 10억3천360만원, 95평형(6가구) 14억3천910만원으로 책정됐다.

42층 높이인 103동 기준으로 34평형은 2층(1층은 로비 및 근린생활시설) 2억5천200만원, 11층 2억5천870만원, 41층 2억8천110만원 등으로 맨 아래층과 위층간 가격차가 2천910만원이다.

또 45평형은 2층 3억7천880만원, 11층 3억9천420만원, 41층 4억4천30만원 등으로 2층과 41층간 가격차는 6천150만원이나 난다.

56평형의 경우는 2층 5억930만원, 11층 5억3천만원, 21층 5억5천260만원, 31층 5억7천230만원, 41층 5억9천200만원 등으로 역시 층간(2층과 41층간 8천270만원) 가격차가 컸다.

황재성기자 jsgold@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