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후 6시 타이완 시에창팅(謝長延) 까오슝(高雄) 시장 등 영주지역 관광개발 대만 투자단 일행 51명이 영주호텔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풍기인삼 등 영주지역 특산품 가공과 스키장.골프장 개발 등에 투자할 의향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대만 투자단 일행은 기자회견을 통해 영주지역의 수려한 산세와 문화유산은 국제적 관광자원으로 충분하며 풍기인삼은 즉각 투자사업 대상으로 삼아도 좋을 만큼 관광상품으로서의 가치가 높다고 평가했다.
투자단은 3일 하루동안 영주지역 관광개발 대상지를 방문한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