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두나 주연의 영화 '굳세어라 금순아'(감독 현
남섭)가 지난달 말 프랑스 리옹에서 열린 제9회 아시안 필름·컬처 페스티벌(Asian
Film & Culture Festival)에서 관객(Public award for best film)과 기자들(Press a
ward for best film)이 선정한 최우수영화상을 수상했다.
이 영화의 홍보사 영화인은 "장편 대상의 4개 부문 중 2개 부문을 수상한 셈"이
라며 "영화 상영, 감독과 대화 시간에 관객의 반응이 뜨거웠다"고 현지 분위기를 전
했다.
이번 영화제에는 이밖에 '오아시스', '엽기적인 그녀', '플라스틱 트리' 등 한
국 영화가 상영됐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