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빌라 침입 금품 뺏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남부경찰서는 3일 심야에 여자 혼자 사는 집에 침입, 흉기로 위협해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김모(36.대구시 달서구 이곡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30일 혼자 사는 오모(27.여.포항시 해도동)씨 빌라에 침입, 오씨를 흉기로 위협하고 스타킹으로 손발을 묶은 뒤 170여만원을 빼앗고 오씨의 신용카드를 이용해 인근 편의점내 현금지급기에서 100만원을 인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