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아침 최저기온은 3일보다 1, 2℃가량 떨어진 -7~3℃의 분포를 보이겠다.
안동기상대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서면서 경북 북부 및 내륙지방은 복사냉각으로 인해 기온이 더욱 떨어져 4일 봉화 -7℃, 의성 -6℃, 청송 -6℃, 안동 -4℃, 문경 -4℃ 등 영하권의 추운날씨가 되겠다고 전망했다.
또 5일부터는 차차 흐려져 비가 내리겠으며 강원도 일부지역에서는 눈이 내리는 곳도 있겠다고 기상청은 내다봤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