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아침 최저기온은 3일보다 1, 2℃가량 떨어진 -7~3℃의 분포를 보이겠다.
안동기상대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서면서 경북 북부 및 내륙지방은 복사냉각으로 인해 기온이 더욱 떨어져 4일 봉화 -7℃, 의성 -6℃, 청송 -6℃, 안동 -4℃, 문경 -4℃ 등 영하권의 추운날씨가 되겠다고 전망했다.
또 5일부터는 차차 흐려져 비가 내리겠으며 강원도 일부지역에서는 눈이 내리는 곳도 있겠다고 기상청은 내다봤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