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문화추진 대구시지역본부(본부장 김교열)는 4일 오전 대구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시민, 재해예방기관, 단체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3년도 대구시 안전문화대상' 시상식을 가졌다.
올해 2회째를 맞는 이번 시상식엔 5개 분야로 나눠 가정-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소속 신수태, 학교-비슬초등학교 소속 조희태, 공공-대구 중부소방서 소속 변재관, 교통-(사)자연보호중앙협의회 대구시 남구협의회 소속 김성화, 사업장-(주)신세계 이마트 만촌점 소속 이무송씨 등이 각각 선정돼 시장상을 받았다.
또 대구산업정보대학 김종배씨가 특별상인 대구경총협회장상을 수상했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 앞서 오전 10시부터 3시간 동안 시상식장 주변에서 소방기기 및 구급장비 전시 등의 행사도 열렸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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