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도 중소기업인 자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일 새벽 3시30분쯤 대구시 서구 내당동 ㅇ여관에서 신모(51.대구시 달서구 용산동)씨가 농약을 먹고 신음하고 있는 것을 여관주인 최모(52)씨가 발견, 인근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은 가방제조업을 하던 신씨가 IMF당시 부도가 난 후 이를 비관해왔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최창희기자 cch@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