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남극 세종기지 월동대원 조난사건과 관련, 8일 오후 이영탁(李永鐸) 국무
조정실장 주재로 관계부처회의를 열어 수색작업 등에 대한 대책을 논의한다.
정부중앙청사에서 열리는 회의에는 김재섭(金在燮)외교통상, 김영남(金英南) 해
양수산, 권오갑(權五甲) 과학기술차관이 참석한다.
한편, 외교통상부는 8일 남극 세종기지 연구원들이 조난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
지자 인근 주칠레대사관에 상황파악을 긴급지시했다.
외교부는 해양수산부와 협의, 필요할 경우 칠레 등 남극 인근 국가에 수색 협조
를 요청할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