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밤 발생한 한일합섬 대구공장(대구 북구 검단동)의 화재가 8일 완전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본부는 한일합섬 대구공장 원사창고 화재 현장에 대한 잔불 진화 작업이 8일 오후 4시15분쯤 완전 마무리됐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소방당국은 만일의 사태를 대비, 소방차량 2대 등 최소한의 인력과 장비만을 대기시키고 모두 철수했다.
한편 경찰은 9일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의 규명을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와 함께 화재 현장에 대한 정밀 감식을 벌였다. 이호준기자 hoper@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