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김규태 영양JC 회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임 김규태(38) 영양청년회의소회장은 "영양은 2년 연속 수해로 그 어느 때 보다 지역이 어려운 만큼, 회원들의 단합된 힘을 모아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영양이 고향인 김 회장은 안동정보대 토목과를 졸업한 후 한국자유총연맹 영양지부 청년회장과 영양군체육회, 새마을금고 이사를 거쳤고 현재 대한적십자사 영양수난구조대와 하나건설(주)대표이사로 건설업을 하고 있다.

부인 김영미(42)씨와의 사이에 2남 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스킨스쿠버가 수준급이다.

영양.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