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한.몽골 국제우정마라톤대회'가 내년 6월6일 몽골 울란바토르 인근 테를지 국립공원에서 열린다.
사단법인 한.몽 문화교류 진흥원 주최로 열리는 이번 대회는 국내 마라톤 동호인 300여명과 몽골 정부관계자 등 현지 몽골인 1천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하프코스, 미니코스(10㎞), 건강코스(5㎞)로 펼쳐진다.
참가 희망자는 인터넷 홈페이지(marathon.hanmong.org)를 접속하거나 전화 등을 이용해 신청하면 된다.
평균해발 1천500m 고지에서 자기 한계에 도전해보고 싶은 사람은 눈여겨 볼 만한 행사. 053)746-1588, 742-0994.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