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파리나무 십자가'대구공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빈 소년합창단, 튈저합창단과 함께 세계 3대 소년합창단으로 꼽히는 '파리 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이 13일 오후 3시와 7시30분 대구 학생문화센터에서 연주회를 갖는다.

빈 소년합창단이 두성 발성에서 뽑아낸 부드러운 소리로 독일 리트나 오페레타들을 잘 부르는데 비해, 파리 나무십자가 소년합창단은 1907년 창단된 이래 특유의 영롱하고 맑은 음색으로 그레고리안 성가에서 민요, 현대곡까지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전 세계 음악애호가들에게 들려줘 왔다.

그리그의 모음곡 '페르귄트' 중 '솔베이지의 노래', 슈베르트의 '장미' 등 명곡과 세계각국의 민요가 연주되는 1부와 '징글벨' '화이트 크리스마스' 등 캐럴과 성가곡을 부르는 2부로 꾸며진다.

2만~6만원. 053)656-1934.

김해용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