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대구 동부경찰서는 13일 폰팅을 통해 알게된 여성과 처음 만난 자리에서 포옹을 하는 척 하다 현금 16만원과 신용카드가 든 지갑을 훔친 혐의로 박모(34.대구 동구 신천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12일 전화 대화방에서 알게된 ㅇ(41.여)씨를 만나 함께 술을 마신뒤 ㅇ씨를 껴안는 척 하면서 ㅇ씨의 바지 뒷주머니에 있던 손지갑을 훔쳤다는 것.
박씨는 훔친 신용카드로 이날 하룻동안 76만여원을 썼다가 ㅇ씨의 신고를 받은 경찰에 붙잡혔다고. 한윤조기자 cgdream@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속보] 경북 성주 남남동쪽서 규모 2.6 지진…"안전에 유의"
서로 다른 존재의 연대·위로…창작 판소리 '긴긴밤', 달서아트센터 무대에
"원청 나와라" 포스코, 대기업 첫 하청 노조와 협상
대구경북 중대재해 OUT… 고용노동청·안전보건공단 릴레이 캠페인
"트럼프, 아이들 눈을 보라"…이란, 희생자 얼굴 100명 1면에 내세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