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가메모-신동철 부대변인 IT강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동철(申東喆) 한나라당 부대변인(신동철 정치연구소 소장)은 13일 오후 경북대학교 테크노빌딩 회의실에서 남구사랑연구회 주최로 열린 '남구 지역 지하철 선로를 이용한 차세대 IT 인프라 구축방안'이라는 주제의 세미나에 참석, "남구지역을 통과하는 지하철 통로에 광케이블을 이용하여 극초고속 인터넷망을 구축함으로써 남구지역 주민의 인터넷 접근 비용감소, 인터넷 서비스의 질적.양적 개선, 정보통신분야 산업의 유인 및 활성화, 지역 주민의 실질적 생활 향상 등을 기대할 수 있다"고 제안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