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류독감' 경북 양계농장도 비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충북 음성군의 종계(種鷄) 사육농장의 닭들이 홍콩 조류독감과 같은 형의 고병원성 바이러스(H5N1)에 걸린 것으로 확인돼 전국의 축산농가가 비상이 걸린 가운데 이 지역의 부화장을 통해 병아리를 구입, 사육중인 경북도내 5군데 양계농가는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북가축위생시험소는 지난 11일 충북 음성군의 ㅍ부화장을 통해 육계 3만마리를 구입, 사육하고 있는 상주시 은척면 황령리 이모(45)씨 등 경북도내 양계농가 5곳을 대상으로 긴급 채혈검사를 실시했으나 감염된 닭은 없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16일 밝혔다.

경북가축위생시험소와 상주시는 그러나 조류독감의 발생과 확산을 우려해 지역내 양계농가를 대상으로 긴급 방역작업에 나서는 등 긴장을 늦추지 않고 있다.

상주.박종국기자 jk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