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직장동료 폭행 외국인 체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경찰서는 17일 같은 직장에 근무하는 동료를 폭행한 혐의로 베트남 출신 외국인 산업연수생 레팅투안(22)씨 등 4명을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레팅투안씨 등은 지난 1일 오후 4시30분쯤 영천시 본촌동 본촌공단내 ㅇ포장회사 공장에서 함께 일하던 방글라데시 출신 산업연수생 세피컬 알럼(26)씨를 마구 때려 전치 4주간의 상처를 입힌 혐의다.

영천.서종일기자 jise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