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팔용 김천시장 불출마 시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년 총선 출마설이 끊임없이 나돌던 박팔용 김천시장은 단체장 사퇴 마감일인 17일 총선 불출마 의사를 밝혔다.

그러나 박 시장은 기자 회견 등을 통한 공식적인 입장 표명은 않았다.

박 시장은 17일 "남은 임기동안 경부고속철 김천역사 건립을 비롯 오는 2006년 유치 결정된 전국체전의 성공적 개최, 시내 중심에 자리잡은 집단양계단지인 삼애농장의 이전 및 신시가지 조성 등 지역의 굵직굵직한 현안 해결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시장직 수행에 전념의사를 밝혔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