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종교계 성탄절 메시지-겸손과 사랑으로 영원한 삶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천주교 대구대교구장 이문희 대주교는 성탄절을 맞아 17일 성탄 메시지를 발표하고 겸손과 사랑으로 인간을 구원한 예수님을 따라 살 것을 당부했다.

이 대주교는 "예수님은 우리보다 가난하게 태어나셨고 겸손되이 이 세상을 사셨다"면서 "예수님을 닮은 삶을 살면 우리는 '하느님의 아들'이 되어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 가운데 영원히 살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주교는 또 "예수님을 따라 살고자 할 때는 가난하고 천대받고 처형될 위험 가운데 놓이게 된다"며 성탄을 맞아 "예수님을 따라 참으로 사랑 가운데 사는 사람이 되기를 빈다"고 했다.

장성현기자 jacksoul@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