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가메모-우리당 시.도 합동사무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열린우리당 대구시지부와 경북도지부가 지금까지 별도의 사무실에서 떨어져 창당작업을 진행해왔으나 협력과 공동보조가 절실하다는 판단에 따라 합동 사무실을 마련해 창당작업의 마무리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열린우리당 대구시지부와 경북도지부는 이에 따라 현재 대구시 신천동 국제오피스텔과 상공회의소 인근에 마련해 놓은 시도지부 사무실을 국제오피스텔 10층으로 통합, 전층을 함께 사용하기로 하고 성탄절을 전후해 이전을 마무리하기로 했다.

합동 사무실의 규모는 180평 정도로 현재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