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을 마치고 새벽에 귀가하던 택시기사가 자신의 차에서 340만원이 든 지갑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 주인에게 되돌려줬다.
홍윤태(46.북구 칠성동)씨는 17일 새벽 3시쯤 귀가하던 중 자신이 몰던 택시 뒷좌석에 100만원권 수표 3장과 10만원권 수표 4장이 든 지갑을 발견, 대구 동부경찰서로 가져와 신고했다.
경찰은 지갑 속에 있던 동기회 연락처를 통해 지갑 주인 김모(46.북구 복현동)씨를 찾아 지갑과 돈을 돌려줬다.
한윤조기자 cgdream@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