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국제영화제의 시네마테크 'JIFF 테크'가 지난 18일 오픈했다.
전주국제영화제가 전주독립영화협회, 영화 소모임 온고을영화터와 함께 전주시
중노송동 정보영상진흥원 문화산업지원센터에 마련한 JIFF 테크는 40여석 규모의 상
영관과 자료 열람실로 나뉘어 운영된다.
JIFF 테크는 21일까지 개관 기념으로 '퀴어 베리테-레즈비언, 게이 다큐멘터리
의 지도 그리기'를 주제로 14편의 다큐멘터리를 상영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문의 ☎
(063)288-5433 (서울=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