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딸 낳으려고..." 남의 속옷 훔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경찰서는 23일 술에 취해 여성 속옷 매장에 침입, 브래지어 등 48점(시가 163만원)을 훔친 혐의로 김모(34.회사원.대구 달서구 이곡동)씨를 붙잡아 조사중.

김씨는 23일 새벽 3시40분쯤 회사 동료들과 회식을 마친 뒤 귀가하다 달서구 이곡동의 ㅂ속옷 전문점 셔터문을 뜯고 들어가 속옷을 훔치다 비상출동한 무인경비업체 직원과 경찰에 붙잡힌 것.

아들 둘을 두고 있다는 김씨는 최근에 내년 운세점을 보러 갔다가 여성속옷을 훔치면 딸을 낳을 수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술김에 범행을 저질렀다며 선처를 호소. 이상헌기자 dava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