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적정가 아파트에 몰리는 청약행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10월 대구 수성구지역에 대한 투기과열지구 지정 이후 사라졌던 모델하우스 내의 청약행렬이 오랜만에 등장, 주택업계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22일 문을 연 대구 수성구 사월동 '한라 하우젠트(주상복합)' 모델하우스에는 하루동안 7천명의 인파가 몰려 750명이 청약했다.

이같은 인파와 청약행렬은 최근들어 대구시내에서 분양한 아파트나 주상복합에서는 볼 수 없었던 것으로, 업계에서는 분양가격이 평당 588만원(33평 1억9천380만원)으로 상대적으로 싸기 때문에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이 함께 관심을 가진 결과로 보고 있다.

황재성기자 jsgold@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