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구청은 23일 오전 11시 지체장애인협회 대구시지부와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재활과 치료.여가선용을 돕기 위한 수성구 장애인재활센터(수성구 만촌2동) 준공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다.
특별교부세 10억원을 들여 2년 만에 완공된 재활센터는 연면적 113평에 지상 2층 규모로 1층에는 운동 및 전기치료실과 작업치료실, 2층에는 심리안정실과 독서.컴퓨터 등을 위한 문화공간이 마련됐다.
053)666-2561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