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구청은 23일 오전 11시 지체장애인협회 대구시지부와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재활과 치료.여가선용을 돕기 위한 수성구 장애인재활센터(수성구 만촌2동) 준공식을 갖고 운영에 들어갔다.
특별교부세 10억원을 들여 2년 만에 완공된 재활센터는 연면적 113평에 지상 2층 규모로 1층에는 운동 및 전기치료실과 작업치료실, 2층에는 심리안정실과 독서.컴퓨터 등을 위한 문화공간이 마련됐다.
053)666-2561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속보] 전자발찌 40대男, 남양주 길거리서 30대女 살해…검거
이란군 "감히 호르무즈 통과하려고?"…선박 4척 '쾅·쾅·쾅·쾅'
與, 李대통령 사건 포함 '국조요구서' 제출…국힘 "李 공소 취소 빌드업"
[기고]17년 만에 WBC 8강 진출 "정신력의 승리"
"조미료 퍼먹는 효과"…명의가 꼽은 무쓸모 영양제는 '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