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탈리아잡지, 히바우두는 '최악의 선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브라질 축구대표팀 공격수 히바우두가 지난 시즌

이탈리아 프로축구(세리에A) '최악의 선수'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AC밀란에서 자유계약선수로 풀린 히바우두는 이탈리아 월간지 '막스'가 세리에A

최악의 선수에 수여하는 '우든볼(Wooden Ball)'을 받게 됐다고 축구전문사이트 사커

리지가 29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이 잡지는 "이방인인 히바우두가 세계 챔피언으로 주가를 날리며 이탈리아에 왔

다가 최악의 시즌을 보낸 뒤 떠났다"고 혹평했다.

이밖에 포르투갈 대표팀 미드필더 세르지우 콘세이상(라치오)과 인터밀란에서

뛰었던 아르헨티나 축구 영웅 가브리엘 바티스투타가 각각 히바우두의 뒤를 이었다.

호나우두, 호나우디뉴와 함께 브라질 축구 공격 라인을 이끄는 히바우두는 카를

로 안첼로티 AC 밀란 감독과의 불화 등으로 벤치 신세를 전전하다 최근 자유계약으

로 풀려나 새로운 둥지를 찾고 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