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구 봉산문화거리에 새롭게 문을 연 인목갤러리(053-255-9502)가 개관 기념으로 지난 23일부터(1월18일까지) 지역 구상화가 9인 초대전을 열고 있다.
인목갤러리(대표 박호진)는 현재 신축중인 봉산문화회관 바로 맞은편에 위치하며, 24평 공간에 전시장과 민속품 판매점을 갖췄다.
이번 개관 초대전에는 장이규 전재경 한창현 김준용 윤병락 김상용 김재오 이화상 최경수 등 지역에서 왕성한 활동을 펴고 있는 구상 화가들이 참여했다.
김병구기자 kb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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