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도도 큰 비중을 차지하지만 역시 저렴한 가격이 포인트. 대중적인 가격대로 푸짐하게 제공하는 것을 컨셉으로 하는 횟집이 늘어나고 있다.
무엇보다 강점은 20대 후반에서 50대 초반까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다는 점.
따라서 입지를 크게 가리지는 않는다.
하지만 역시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 좋다.
주차장도 필수 요소.
유동인구가 많은 상가에 가게얻을 형편이 안되면 아파트 밀집지역도 최근엔 괜찮은 곳으로 부상중. 이 경우, 2천500가구 이상은 되어야 수익을 보장받을 수 있다.
앞으로는 지하철역 주변도 괜찮을 듯.
적정평형은 30평 이상. 최근엔 대형횟집이 곳곳에서 성업중이라 뜻을 같이 하는 창업자끼리 자본을 합해 동업형태로 창업하고 있는 추세다.
횟집을 창업하기에 적합한 연령대는 역시 건강이 뒷받침되는 30대. 노동량이 적잖다는 점을 명심해야한다.
창업비용(점포임차보증금 및 권리금 제외)은 시설비(주방설비 및 냉난방시설) 및 인테리어비가 7천만원정도. 초도상품비가 500만원, 개업홍보 및 광고비가 500만원으로 총 8천만원 정도 소요된다.
신선한 횟감 공급선 확보도 개업전 반드시 고민해야할 문제. 또 횟집의 경우 생선비린내로 인해 실내공기가 탁해질 수 있기 때문에 주방쪽 환기와 배풍시설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횟집에서 술을 먹는 경우가 많으므로 화장실 규모와 청결에 신경써야한다.
〈대구 북부 소상공인지원센터 상담사〉 053)601-5141.
△소상공인 지원센터 공동 상담전화 1588-5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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