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원훈련 소집 기간 단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해에는 병무행정도 많이 달라진다.

대구.경북지방병무청에 따르면 질병이나 심신장애의 악화 등 경우 병역처분변경원 출원이 가능하고 학교별 유학사유 국외여행허가 연령완화 (고등학생-20세, 2년제대학-22세, 4년제대학-24세, 대학원-26세)가 가능하다는 것. 또 병력동원 훈련소집 기간이 단축(동원훈련-3박4일→2박3일, 훈련대상-간부2~7년차, 병2~4년차→간부1~6년차, 병1~4년차)된다.

또한 문신이나 자해로 인해 4급 보충역에 편입된 병역대상자를 후순위조정대상에서 제외시켜 제2국민역으로 처분되는 것이 방지되고 징병신체검사시 반부패국민연대나 참여연대 등 외부 시민단체 인사를 명예옴부즈만으로 임명하는 징병신체검사 명예옴부즈만제도도 도입된다.

이밖에 병역지정업체 대표의 4촌이내 직계혈족은 지정업체의 전문연구요원이나 산업기능요원 편입제한, 육군모집병의 입영통지서 이메일교부, 신체등위판정 병무청 일원화 등도 이뤄진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