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기획원과 조달청,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 등 경제부처를 두루 거친 경제 전문가다.
업무 추진력이 강하고 일 처리가 꼼꼼해 '대쪽'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조달청장 재직시절에는 전자조달 방식으로 투명한 조달행정의 반석을 닦았으며 예산처에 근무할 때는 재정조기집행 개념을 처음 도입해 어려운 내수 경기를 활성화한 바 있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을 지내 금융분야에서도 높은 식견을 가지고 있다는 평가다.
마라톤에 심취해 관가에서 마라톤의 전도사 역할을 자임하고 나섰다.
경북 상주 출생인 그는 행정고시 10회로 경제기획원에서 관료 생활을 시작해 재정경제원 관리관, 통계청장, 조달청장, 기획예산처 차관 등을 지냈다
부인 변양신씨(53)와 사이에 1남 1녀.
△경제기획원 법무담당관 △경제기획원 예산총괄과장 △경제기획원 공보관 △재정경제원 관리관(국회파견) △5대 통계청 청장 △18대 조달청 청장 △2대 기획예산처 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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