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피아니스트 김인실 독주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피아니스트 김인실이 내년 1월 6일 오후 7시30분 대구 어린이회관 꾀꼬리극장에서 귀국독주회를 연다.

경북예고와 중앙대 음대 피아노과를 졸업한 김인실은 프랑스 파리 에꼴 노르말 최고사범과 과정을 수석 졸업했다.

이번 독주회에서 김인실은 베토벤의 '6개의 변주곡 작품 34'와 '피아노 소나타 작품 10의 2번', 라벨의 '물의 희롱', 쇼팽의 '스케르조' 등을 연주한다.

김인실은 내년 1월 14일에는 서울 예술의 전당 리사이틀홀에서도 독주회를 가질 계획이다.

053)623-0684.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