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읍사무소 새청사 신축을 위한 설계공모 당선작이 확정됐다.
거창군은 거창읍 상림리 상동택지개발지구내에 신축될 읍사무소 설계안을 공모한 결과, 응시한 14개 작품 중 경북 구미시의 종합건축사사무소 E&I(대표 한동일)가 출품한 작품을 최우수로 선정했다.
또 우수작과 가작은 대구 소재의 겐 건축사무소와 (주)현대연합건축사무소가 각각 선정됐는데, 최우수작은 설계용역권을 가지며 우수작은 200만원, 가작은 100만원의 상금을 받는다.
거창읍사무소는 내년 5, 6월쯤 착공, 총 30억원을 들여 2천여평의 부지에 지하 1층.지상 3층의 연건평 550평 규모로 신축될 예정이다.
거창.조기원기자 cho1954@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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