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교육청은 2004학년도 대구 일반계고교(추첨배정) 신입생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2만3천950명 정원에 2만4천270명이 지원, 지난해보다 0.01% 낮은 1.01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현풍고 다사고 달서고 포산고 등 특수지 고교 선배정 지원자수는 483명 정원에 622명이 지원해 1.3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일반계고 합격자는 내년 1월 9일 발표되며, 배정학교 발표는 2월 7일 실시된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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