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은 2004학년도 대구 일반계고교(추첨배정) 신입생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2만3천950명 정원에 2만4천270명이 지원, 지난해보다 0.01% 낮은 1.01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30일 밝혔다.
현풍고 다사고 달서고 포산고 등 특수지 고교 선배정 지원자수는 483명 정원에 622명이 지원해 1.3 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일반계고 합격자는 내년 1월 9일 발표되며, 배정학교 발표는 2월 7일 실시된다.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