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승엽 55호 홈런공 경매 끝내 불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너무 값을 높게 부른 탓일까"

TV 홈쇼핑 경매에 나와 화제를 모은 이승엽 선수의 55호 홈런공이 끝내 주인을

찾지 못했다.

이승엽의 55호 홈런공은 지난 23일 경매개시가(1억2천만원)보다 500만원 많은 1

억2천500만원을 제시한 정모(경기도 안산)씨에게 낙찰됐으나, 정씨가 30일 오전 구

매 의사를 철회했다고 현대홈쇼핑이 밝혔다.

정씨는 국내 스포츠 기념품시장이 형성돼 있지 않은 상황에서 너무 고가라는 점

이 부담돼 구매를 포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홈쇼핑은 보관 중인 홈런공을 소유주인 박대운씨에게 되돌려줄 예정이며 박

씨는 현재 재경매를 원치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