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前복싱챔피언 마약투약 혐의 체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남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31일 병원응급실에서 폭력을 행사해 상습적으로

마약을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위반)로 전 복싱 동양챔피언 안모(41.

무직.진주시 평거동)씨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에 따르면 안씨는 지난해 9월 2일 밤 11시 45분께 진주시 상평동 모병원 응

급실에서 당직의사 김모(29)씨에게 향정신성 의약품인 바리움을 주사해 주지 않는다

는 이유로 유리창을 깨며 협박해 바리움을 투약하는 등 지난 24일까지 수차례에 걸

쳐 주먹을 휘둘러 모두 334차례에 걸쳐 투약한 혐의다. (창원=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