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하철참사 희생자위 "정차 동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하철참사 희생자대책위원회는 30일 오후 성명서를 내고 "대구시와 지하철공사의 '지하철종합안전대책'을 받아들이며 지하철이 '시민의 발'이라는 점과 인접한 상권에 미치는 영향 등도 간과할 수 없어 중앙로역 정차 통과를 동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6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와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는 각각 군과 지방행정에서의 경력을 강조하며 청문회에 참...
대구시는 서대구역 인근에 도심항공교통(UAM) 버티포트를 조성하기 위한 입지를 확정하고,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며 지역시범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
추석을 앞두고 여러 지방자치단체가 민생지원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전남 광주 통합 특별시 신안군은 1인당 10만원을 지급하고, 경남 김해시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