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립영화협, 2003년 영화로 '송환'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독립영화협회(이하 독협)는 31일 올해의 독립영화로 김동원 감독의 다큐멘터리 '송환'을, 올해의 독립영화인으로 활력연구소 운영진을 각각 선정했다.

'송환'은 비전향 장기수들에 대한 이야기를 10년 가까이 기록한 영화. 국내 다큐멘터리로는 최초로 다음달 중순 열리는 선댄스영화제에 초청된 바 있다.

독립영화협회는 제6회 CJ-CGV 독립디지털장편영화 제작 지원작으로 다큐멘터리'잊혀진 사람들'(가제·감독 박종필)·'택시블루스'(최하동하)와 극영화 '나는 영화다'(이정수) 등 세편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각 작품에는 1천만원~1천500만원이 지원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