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재벌회장딸 홈피 '방문폭주'로 폐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내 굴지의 재벌그룹 딸이 자신의 일상을 공개한 홈페이지가 네티즌들 사이에

인기를 끌다가 방문자 폭주로 폐쇄되는 소동이 벌어졌다.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의 막내딸 윤형(25.이화여대) 씨는 지난해 9월부터 커뮤니

티 사이트 '싸이월드'에 홈페이지 '이뿌니 윤형이네~'를 만들고 자신의 얼굴 사진과

함께 가족.친구들과 함께 겪은 일상의 얘기들을 공개했다.

이 홈페이지는 최근 이 회장의 딸이 만들었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하루 400명 이

상의 네티즌이 접속하는 등 관심을 끌다가 2일 오후 일부 언론에 홈페이지의 주소가

공개되면서 방문자가 폭주, 결국 이씨에 의해 자진 폐쇄됐다. (서울=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