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의성의 도로망이 대폭 달라질 전망이다.
작년 국도, 지방도, 군도 건설에 600억원을 집중 투자한 의성군은 의성읍 4차로 진입도로와 우회도로를 올 상반기에 개통한다고 밝혔다.
또 봉양~비안간 우회 4차로 확장도 올 상반기에 우선 완공할 예정이며, 위험도로인 의성읍 재랫재와 비봉역 앞, 안계 위양, 단북 정안의 국도 28호선 선형 개량사업도 진행 중이다.
이밖에 구천 위성교의 경우 55억원을 투입해 4년간의 공사 끝에 최근 준공됐으며, 군위 소보~의성 구천간, 안사~신평간 지방도 확장 공사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의성.이희대기자 hdlee@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