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운전 중인 울진원전 5호기가 제어계통 고장으로 가동을 중단했다.
울진원자력본부는 "4일 밤 0시30분쯤 시험운전 중인 울진원전 5호기에서 제어계통 고장이 발생, 주급수 펌프 출구밸브가 비정상적으로 닫히면서 터빈 및 발전기 가동을 멈췄으며 현재 점검 중에 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1999년 5월 건설허가를 얻은 울진원전 5호기는 작년 10월 원자로에 최초로 연료를 장전, 단계별 출력 시험 등 시운전 과정을 거쳐오고 있으며, 오는 5월부터 본격적인 상업운전에 들어갈 예정이다.
울진.황이주기자 ijhwa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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