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F(대표 남중수, www.ktf.com)는 7일부터 해외에서 분실한 로밍폰에 대해 최고 80%까지 보상하는 해외 로밍폰 보상 보험을 실시한다.
KTF의 해외 로밍폰 보상 보험은 KTF 아웃바운드 로밍(국내 고객이 해외로 나가서 로밍 서비스를 이용하는 형태) 고객이면 별도의 신청을 하지 않아도 자동가입 될뿐아니라 보험료를 KTF가 부담하며, 대상 지역은 세계 전역이다.
현재 KTF는 전 세계 130 여 개국에서 로밍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국내에서 사용하던 번호를 그대로 해외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편리한 로밍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지난 해 해외에서 로밍폰을 이용한 KTF 고객의 분실률은 1.5%에 달했다.
석민기자 sukmin@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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