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수 이효리, 홍콩영화 두 편에 출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기가수 이효리가 영화배우로 변신해 스크린을

통한 중화권 공략에 나선다.

이효리의 소속사 DSP엔터테인먼트는 7일 홍콩의 연예기획사 '엠퍼러(英皇) 그룹'

과 영화 두 편에 대한 출연계약을 이날 체결했다고 밝혔다.

출연료는 100만 달러(약 12억원). DSP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연출자, 캐스팅

등 작품에 대한 세부 사항이나 자세한 촬영 일정 등은 두세 달은 있어야 윤곽이 드

러날 것"이라고 전했다.

엠페러 그룹은 50여명의 가수와 탤런트를 거느리고 있는 유력 연예기획사. 이날

계약은 DSP의 이호연 대표와 엠퍼러 그룹의 앨버트 영(楊守成)회장이 지난해 11월

이효리가 출연한 홍콩의 '하버페스트' 축제에서 만난 인연으로 성사됐으며 앨버트

영 회장은 6일 내한해 이효리 측과 구체적인 협의을 했다.(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