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이회일 한전 경주지점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임 이회일(李會逸.55) 한전 경주지점장은 "값싸고 안정된 양질의 전기 공급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지역경제에 기여하는 한편 신바람 나는 직장 분위기 조성에 혼신의 힘을 쏟겠다"고 부임 포부를 밝혔다.

안동이 고향인 이 지점장은 국제대 법학과를 졸업, 1969년 한강수력에 첫발을 디딘후 월성원전 기획관리부장,동대구지점 영업운영부장,본사 노무처 급여부장,대구지사 부지사장 겸 지사장 직무대행,서울본부 부본부장,강동지점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부인 정순옥(50)씨와 사이에 2남1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등산.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