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산 기네스북 다음달 발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산에서 가장 오래된 제조업체는 삼양사고 면적이 가장 넓은 기업체는 SK(주)인 것으로 확인됐다

울산시는 울산지역의 최고나 제일을 수록한 울산 기네스북을 다음달 발간한다.

울산시 기네스북에 등재될 자료에 따르면 울산에서 가장 오래된 제조업체는 지난 1955년 생산을 시작한 (주)삼양사 울산공장. 울산시 남구 매암동에 위치한 이 회사는 바다를 매립, 약 10만평에 공장을 세웠다.

당시 울산지역 5인 이상 고용 사업장은 16개에 총 고용인원도 240명에 불과했다.

삼양사는 이 시절에 직원 138명을 채용해 침체된 지역경기를 활성화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울산지역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한 기업체는 SK(주)로 여의도의 3배인 250만평에 이른다.

이는 단일 공장 부지로는 세계 최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가장 높은 공장 굴뚝은 (주)한주의 153.4m였다.

지역 내 최고령자는 108세, 결혼 생활기간이 가장 긴 부부는 75년, 자녀를 가장 많이 둔 부부는 12명, 가장 추웠던 날은 -16.7℃, 가장 더웠던 날은 38.6℃, 하루 최고 강우량은 417.8mm 등으로 조사됐다.

울산.윤종현기자yjh0931@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