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군의회의장협, 독도 망언 규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 시.군의회 의장협의회(회장 공원식 포항시의회 의장)는 16일 "경북도의 최동단인 독도 수호에 300만 도민이 앞장서겠다"면서 일본총리의 독도 망언을 경고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시.군의회 의장들은 이날 오전 11시 영덕군청 회의실에서 열린 제112차 월례회에서 "신 한.일 어업협정체결이 독도영유권 분쟁의 실마리를 제공했다"고 주장하고, "정부는 저자세에서 탈피하여 자주적인 영토 수호정책을 펼치라"고 촉구했다.

또 "정부와 국회는 4년째 방치되고 있는 독도개발 특별법안의 통과를 서둘러 국민의 자유스런 출입과 정착을 도모해야 한다"면서 "정부는 독도의 실질적 지배를 강화하는 강력한 의지를 천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영덕.최윤채기자 cy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